점검 대상은 고양시 관내 폐기물 처리사업장(재활용업) 65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허가에 관한 사항 ▲방치폐기물처리 이행보증 여부 ▲폐기물 인계서 작성여부 ▲폐기물처리 시설관리 기준 준수여부 ▲허가사항과 실제운영사항의 일치여부 등이다.
지도·점검결과 폐기물 관리법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경미한 경우 현지 시정 조치하고 중한 경우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등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사업장에 대한 연중 지도·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을 미연에 방지하고 폐기물 사업장을 중점 관리함으로써 청정한 고양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지도점검을 한 결과 14건의 위반사례를 적발, 사법기관에 고발 및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