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치된 사례관리사는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연계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
이번 사례관리사가 배치된 동은 복지대상자 수요가 많은 ▲주교 ▲원신 ▲흥도 ▲성사1 ▲신도(권역형: 효자동 포함) ▲고양 ▲관산 ▲화정1 ▲행주 ▲행신3 등 총 10개 동 주민센터다.
덕양구는 향후 맞춤형 복지팀장 및 담당자와 간담회를 실시, 사례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구청에 배치된 사례관리사는 사례관리사가 미배치 된 동의 고난도 사례관리와 사례관리 업무의 전반적인 처리 과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덕양구 무한돌봄팀장은 이번 동 주민센터의 사례관리사 배치와 관련해 “동 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민관협력, 복지자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어려운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공공복지서비스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