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및 시·군·구 새마을지도자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3R(Reuse·재사용, Recycle·재활용, Reduce·발생감량)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는 환경오염을 방지, 개선하고 자원과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자원순환사회 만들기에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재활용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각 시·도에서 추천받은 16개 우수 시군구의 대표가 우수사례와 미담 등을 발표하고, 이후 심사 및 시상이 진행됐다. 심사 기준은 수집실적, 환가액, 홍보실적 등을 평가하는 ‘1차 평가’와 발표력, PPT 구성내용 등을 평가하는 ‘2차 사례발표 평가’로 이뤄졌다.
안성시새마을회에서는 농촌폐기물 수집부문으로 안성시협의회 김종인 회장이 발표자로 나서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라는 주제로 안성시새마을회의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 사업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안성시새마을회는 그린안성 만들기 대청소를 15개 읍면동 새마을회에서 실시해 폐비닐 31만4370kg 폐지 3만7200kg 헌옷 2만3752kg 병류 1만7740kg 등 총 43만4482kg을 수거해 깨끗한 안성만들기에 기여했다. 또한 판매기금(5000만원)을 새마을경로잔치, 홀몸노인 돌봄사업, 쌀 나누기, 대학생 장학금 전달 등 이웃공동체 사업을 펼쳐왔다.
이용우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재활용품 수집 운동을 펼쳐 2013년 74만7321kg, 2014년 54만4642kg, 2015년 45만354kg, 2016년 57만7291kg을 수거해 깨끗한 안성만들기에 크게 일조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