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4일 동청사 이전 등 기념 '여의천 힐링음악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4 20: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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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 내곡동은 주민의 행정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18년 4월 내곡지구 아파트 단지로 동청사를 포함한 주민편익시설을 이전한하고, 이를 기념하는 '여의천 힐링음악회'를 4일 오후 5시부터 서초포레스타 7단지 앞 공터에서 개최한다.

'여의천 힐링음악회’ 추진위원회는 자연부락 마을의 예술가들과 아파트입주자대표 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수차례 회의를 통해 주민동원이 아닌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참신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공동추진위원장은 “가을밤의 컨셉에 맞는 성악, 째즈, 팝발라드, 라인댄스 등의 공연을 통해 주말 저녁밤을 힐링으로 채워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음악회는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관람이 가능하다.(선착순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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