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3일 양재1동 복지리더 역량강화 교육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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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양재1동은 3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1~3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의 이해와 복지리더의 역할 교육’을 개최한다.

2일 구에 따르면 ‘복지리더가 마을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 전문가 강위원(여민동락공동체 살림꾼ㆍ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대표가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복지리더의 역할 ▲이웃간 공생하는 복지공동체 구축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복지 공동체의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위원, 통·반장, 공공기관 직원 및 민간 복지관 직원, 마을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싶은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조희옥 양재1동장은 "이번 교육으로 뜻있는 주민이 모여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따듯한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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