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송파 캔버스백’과 ‘트레벨 저널노트’ 관광기념품 출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01 14: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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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관광특구 송파’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송파관광기념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새로 제작한 관광기념품은 ‘송파 캔버스백’과 ‘트레벨 저널노트’ 등 두 가지이다.

우선 ‘송파 캔버스백’은 송파구 지도에 대표 관광명소 10곳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기념품으로, 진회색과 진하늘색 색상을 선보인다.

‘트레벨 저널노트’는 작은 공책사이즈로 내지(內紙)에 올림픽공원과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송파의 주요 관광명소 22곳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담았다.

두 가지 제품은 오는 11월 중 석촌호수 동호에 소재한 송파관광정보센터와 송파구 국제관광과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외에도 구는 온조·소서노 한지인형과 잠누리·잠애리 인형, 칠지도 연필, 한성백제 기념주화, 송파 텀블러 등 지역특색이 잘 반영된 많은 관광기념품을 개발, 판매 중이다.

마승호 구 관광사업팀장은 “송파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소중한 여행의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송파구만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지역특성을 오롯이 담은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제작하여 관광객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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