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4일 예술동아리 페스티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31 12: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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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직접 기획한 동아리 회합의 장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4일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에서 30개 동아리 320여명의 회원과 함께하는 ‘제1회 양천 예술동아리 페스티벌 - 아~스타(아~우리가 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시, 체험, 공연분야로 진행된다. 우선 오는 6일까지 양천문화회관 전시실에서는 10개 동아리의 100여 작품이 전시되며, 4일 1시부터 양천문화회관 광장에서는 가훈 써주기, 캘리체험, 가죽공예, 냅킨아트 등 미술체험이 진행된다. 또 2~6시에는 20개 동아리들이 펼치는 기타, 합창, 밴드, 우쿨렐레 등 공연은이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생활예술 트렌드 속에서 개최하는 ‘양천 예술동아리 페스티벌’은 동아리 화합의 장일 될 것”이라며 “평소 예술동아리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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