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명랑운동회 열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14 15: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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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부평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최근 삼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37개 지역아동센터 600여명의 종사자와 아동이 참가한 가운데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구는 모범적으로 방과후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1명과 모범아동 4명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으며, 행사비용 중 일부를 후원연계 지원했다.

이번 운동회는 청팀과 홍팀으로 나눠 큰 공으로 배구하는 경기, 권역별 지역아동센터의 단체 줄넘기 등 팀대항으로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져 행사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미영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방과후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모두가 행복한 부평이 되기 위해서는 특이 어린이들이 먼저 행복해져야 하는 만큼 지역아동센터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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