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오는 11월17일 '제6회 향토·특색음식 경연대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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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강화군이 오는 11월17일 강화읍 남산리 소재 명진웨딩홀에서 ‘제6회 향토·특색음식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강화의 전통?향토음식의 맥을 잇고, 지역특색을 살린 새로운 음식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이번 축제는 군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 및 특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강화의 맛’ 자랑을 펼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경연대회 입상자에게 상장과 함께 ‘향토·특색음식 경연대회 수상업소’ 현판을 업소에 게시하고,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한 집중 홍보로 강화 먹거리관광에 어울리는 향토 맛집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참가자 모집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위생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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