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평생학습, 무럭무럭 푸른꿈나무 개강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0 15: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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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무럭무럭 푸른꿈나무' 프로그램이 오는 11월25일까지 매주 1회씩 총 29주차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내촌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치료, 독서 및 서예지도, 예절지도, 특별활동 등 통합적 평생학습 교육지원을 제공해 미래의 꿈나무들이 수준 높은 지역사회 인적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경기 포천시가 최근 내촌면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무럭무럭 푸른꿈나무'를 개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해 지원하고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센터장 민현미)가 운영하는 내촌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내촌면사무소 2층 소회의실과 특별체험활동장소에서 진행된다.

포천시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포천시민의 더 나은 내일과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는 이외에도 5·6월중에 개강 예정인 뭉클심리지원센터의 '행복한 가정으로 그리는 사람들', 사단법인 가족보건복지협회의 직업능력개발교육프로그램인 '미래를 지향하는 문화큐레이터양성교육', 포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우리가족 건강프로젝트로 '아빠를 부탁해', 포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한국전통의 의식주 문화이야기 '뻔뻔(FUN FUN)서당' 등 5개 기관 5개 프로그램에 대해 총 18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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