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스티커 부착은 오는 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부착이 완료되면 집 앞 건물번호판에서 새 우편번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새 우편번호는 기존의 집배원별 담당구역을 나타내는 6자리에서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인구, 면적 등을 고려한 5자리의 국가기초구역번호로 오는 8월1일부터 개편돼 전면 시행된다.
최용천 시 민원봉사과장은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새 우편번호로 사용해 국민에게 더욱 신속·정확한 우편물 배달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새 우편번호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 우편번호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우정사업본부, 전국 우체국 홈페이지 및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