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주IC~신지간 도로공사 착공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6 17: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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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42호서 능서역세권 연결… 총공사비 46억원 투입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는 국도42호에서 능서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능서102호) 서여주IC~신지간 도로공사가 착공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총사업비 46억원이 투입되는 서여주IC~신지간(능서102호) 도로확포장공사는 국도42호에서 능서면 소재지 역세권을 연결하는 4차로 신설(연장 L=0.38km, 폭 B=19.5~22.0m)과 국도 (L=0.41km)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향후 888가구·2395명의 역세권 인구의 발생교통량을 수용할 예정이다.

또한 서여주IC 앞 기존 운영되는 국도42호 3지 교차로가 교통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교차로를 폐쇄하고 새로운 평면교차로를 신설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공사로 교통환경 개선은 물론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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