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상의 섬이자 드라마가 있는 자라섬에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불꽃놀이, 캠핑, 넌버벌 퍼모먼스, 캠핑, 발레, 비보잉, 콘서트 등 빛의 향연과 공연, 체험, 캠핑이 어우러진 불꽃축제가 열려 7만여 명의 관객이 자연 속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끽했다.
우리나라속의 유럽인 쁘띠프랑스에도 3만5천여 가까운 관광객이 찾아 동화속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마리오네트 인형극 피노키오, 마리오네트 댄스퍼포먼스와 마임, 마술쇼 등과 메뚜기, 매미, 귀뚜라미 등 곤충 조형물이 선보인 파브르 음악대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동심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청평호가 한눈에 내려 보이는 뽕드파브르 다리와 종탑 3층에 마련된 프로포즈 방은 동화 같은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커플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가평을 찾은 관광 및 여행객은 두둑한 보너스를 얻었다. 가평역, 청평역, 자라섬에서 펼쳐진 거리 주말공연을 관람하며 화사함과 아름다운 선율을 만끽했다. 특히 공연엔 지방에선 접하기 어려운 글로미 써티즈와 보헤미안 등 최정상급 밴드가 ′바꿔′와 ′백수의 밤′, ′옳다구나′, ′오 솔레 미오′(O sole mio)등을 선사해 뜨거운 환호와 함께 강한인상을 남겼다.
황금연휴 기간 많은 관광객이 찾으면서 음식점, 마트. 펜센 등엔 평소보다 두 배가량 많은 손님이 몰리면서 즐거운 비명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음식점은 경영하는 민모씨는 ″연휴와 축제가 이어지면서 그 덕을 톡톡히 맛봤다″며 ″자라섬재즈, 씽씽겨울축제 등 문화상품을 가진 우리 가평군을 살찌우고 알리기 위해 체질개선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가평이 가꾸고 키워낸 자연과 다양한 녹색상품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볼거리와 놀 거리를 만들어내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 상승을 꾀하고 그 결과를 함께 나누며 확산시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 의 : 군정홍보팀(☎580-2321)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