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평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층 아동에 영양간식 전달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9 16: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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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8일 지역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영양간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은 ‘사랑의 119’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진해 분기별로 어려운 가정형편에 있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간식을 만들어 아이들이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례행사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날 샌드위치와 치킨을 정성껏 만들어 오목천 지역아동센터, 수원열린고색동교실, 수원성은아동센터 등 6곳에 200인분의 음식을 전달했다.

오목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과 사랑으로 맛있게 만들어 준 간식이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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