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사랑의 119’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진해 분기별로 어려운 가정형편에 있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간식을 만들어 아이들이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례행사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날 샌드위치와 치킨을 정성껏 만들어 오목천 지역아동센터, 수원열린고색동교실, 수원성은아동센터 등 6곳에 200인분의 음식을 전달했다.
오목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과 사랑으로 맛있게 만들어 준 간식이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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