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학생·교직원, 불우이웃들에 쌀·라면 전달

홍승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8 17: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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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홍승호 기자]경기 안산대학교는 최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부활절 축제를 통해 모은 성금으로 쌀 50포(20kg), 라면 40박스(40개입) 등 2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상록구 일동에 후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학생 및 교직원들이 정성을 모은 성금으로 구입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산대학교 교목실장, 총학생회장, 학보사 기자들이 참가했다.

김재중 안산대학교 교목실장은 “이번 후원은 교내 학생들이 부활절 축제를 통해 용돈을 절약해서 모금된 성금으로 후원하게 됐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관심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남 일동장은 “주변 이웃들의 대한 정성과 관심에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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