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시되는 점검에는 선체구조의 안전성 및 인명구조장비 확보여부 등 선박안전성 상태와 인명구조장비 확보 및 관리 상태를 중점 확인한다.
유성과 도선 17척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점검에서 발생되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검사 미필 운항, 인명구조 장비 미확보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운항정지, 사업자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서울에서 50분이면 닿는 가평군은 우리나라 수상레저의 발원지로 청평호와 대성호, 북한강 등 풍부한 수자원을 지녀 지고 수상레저를 즐기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유도선 운항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운항 지도와 함께 정원초과, 구명동의 미착용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 및 확인해 안전지역을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내에는 청평페리호, 롱칭샤호 등 2척의 도선과 1톤 미만의 무동력선 75척이 신고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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