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 소재 기업대표들 애로사항 청취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2 15:07: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화순 화성시 부시장 간담회 [화성=김정수 기자]이화순 경기 화성시 부시장은 공장밀집지역인 장안면 협동화단지 스마트벨리를 최근 방문해 기업대표들과 만나 기업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장안면 독정리에 위치한 ㈜유진테코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단지 진입로 선형개선, 지구단위계획 변경, 대중교통 활용방안, 악취해소 등의 기반시설이 부족하다며 참석자들은 시의 적극적 관심과 해결을 요구했다.

이에 이화순 부시장은 "기업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재한 불편사항들을 즉각 처리할 사항은 시에서 대안을 마련해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할 것이며, 중앙정부에도 건의를 통해 기반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16개 기업체가 생산 활동을 하고 있는 스마트밸리는 40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연간 6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협동화단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정수 김정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