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동탄오피스텔 분양! 광교 마곡 위례 대비 30%싸고 수익율 최고 어디?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0 08: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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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 시대에 시중자금들이 금융상품 대비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으로 대거 몰리고 있다. 연초만해도 미분양 물량이 남아 있던 일부 지역의 오피스텔들도 현재 대부분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으며, 일부 오피스텔은 프리미엄까지 형성되어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인 가구의 증가, 만혼, 실업률증가, 급격한 노령화 등으로 인해 원룸가구에 대한 수요가 해가 다르게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1룸 오피스텔의 분양가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 분양가를 기준으로 위례신도시 1룸 오피스텔이 1억7000만대, 마곡 신도시 1억4000만대, 동탄 신도시 1억3000만대, 광교신도시 1억4000만대 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오피스텔 분양의 최고 위치로 꼽히는 동탄 신도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동탄 헤리움이 오피스텔 956실을 1억~1억1천에 분양 중이다. 헤리움은 마곡지구에서 2014 한경주거문화 대상을 수상한 오피스텔 건립의 최강 브랜드 중 하나이다.



동탄 헤리움 오피스텔은 우수한 입지조건에도 저렴하게 분양하면서 서울 경기권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문의가 폭주하고 있으며, 동탄의 잠재력이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올해 삼성전자 확대투자로 1룸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동탄이 향후 경기권 황금알 투자처로 떠오를 것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동탄 헤리움 오피스텔은 현재 분양 중인 위례신도시 오피스텔, 마곡신도시 오피스텔,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판교 신도시 오피스텔들과 견주어도 입지나 가격 면에서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동탄 신도시 헤리움 956은 지하 3층~지상 20층으로 전체 규모가 956실에 이르는 대규모 오피스텔로 근접 배후수요가 최소 15만명 이상이며, 주변에 삼성반도체 외 1,300여개의 협력업체가 상주해 있고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부품연구소도 위치해 있어 기업체 상주인구만 20만명을 상회하고 있다. 때문에 기업체들이 주변에 인접한 소형 오피스텔을 임대하여 직원들의 숙소로 제공하는 등 기업체들로서도 기숙사나 사택을 짓는 것보다 비용이 절감되고 효율적이어서 입지가 좋은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임대경쟁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



동탄 헤리움 오피스텔은 전 세대에 홈오토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동탄신도시 내 오피스텔 중 최고의 입주민 편의시설(휘트니스/골프연습장/조깅트랙/북카페/비지니스룸/계절창고/코인세탁실/무인택배보관소/옥상 및 3층정원)을 갖추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1억으로 3채를 분양 받을 경우 이자를 빼고 수익률이 12%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며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되고 있으며, 같은 평형이라도 안목치수를 적용해 동형의 1룸보다 최소 2m가 더 넓다.”고 전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로 입주 때까지 자금부담이 없다. 때문에 2~3천만원의 여유돈으로도 1~3실까지 투자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현재 모델하우스신축(4월완공17일) 중이여서 전화 상담만 가능하다.



미리 전화로 상담한 고객에게는 상담사가 배정되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모델하우스 방문시 혼잡하더라도 즉시 상담이 가능하다. 호수 지정시 로얄층이 우선 배정되는 등 다양한 혜택과 기념품(대형벽시계)이 주어진다. 모델하우스 위치 문자 서비스도 실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1-891-4848 (24시간상담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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