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품격이 있는 사진관 ‘사랑이야기스튜디오’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03 14: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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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기록하는 도구인 사진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풍경,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한장씩 기록한다. 포착한 순간들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평생을 회상하는 계기로 남게 되는데 기억조차 아득한 가족사진이라면 그 소중함은 배가 된다.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각인시키기 위해 혈연의 사랑을 견고하게 하려는 많은 이들이 사진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하고 있다.

사랑이야기사진협동조합은 국내 최초로 사진업계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조합원들이 모여 구성된 조직으로 사진업 소상공인 발전에 뜻을 같이하고 오랜기간 팀워크를 다진 전국 9개 지역대표가 모인 가족사진촬영 전문사진관 협동조합이다.
전국 9개의 지점(전북 전주점, 인천점, 전남 목포점, 울산점, 경북 구미점, 충남 천안점, 충남 아산점, 경기 수원점, 경기 부천점)을 두고 있는 사랑이야기스튜디오는 가족사진촬영 전문사진관으로 다른 스튜디오와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기스튜디오이다. 또한,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사진촬영 전문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애틋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가족사진 뿐만 아니라 자녀들과 같이 드레스, 턱시도, 파티복(이브닝)을 입고 촬영하는 가족웨딩사진, 부모님의 아름다운 삶을 담은 리마인드웨딩, 먼훗날의 기록인 장수(영정)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오랫동안 가슴속에서 머무는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기 위해 원스탑으로 촬영하고 고객맞춤사진과 액자도 증정한다.

또한, 가족사진촬영에 따른 의상대여와 의상실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고 헤어, 메이크업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고객의 편리성을 극대화시켰다.

사랑이야기사진협동조합 김병주 이사장은 “20년간 사진을 고집해온 열정으로 인물사진에 축적된 노하우와 정성으로 고객 감동에 앞장서고 있다. 쉽게 사랑하고 쉽게 헤어지기를 반복하는 요즘, 내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사진 한장을 통해 느끼셨으면 좋겠다. 그러한 가족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정성껏 담아드리겠다.” 라고 전했다.

전국 9개 사랑이야기스튜디오는 홈페이지(http://www.photocoop.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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