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청소로 건강과 전기료절감을 한번에!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30 1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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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이 시작되고 있다. 하지만 요즘은 간절기가 짧아 춥다가도 바로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곤 한다. 특히 간절기에는 항상 중국발 황사가 밀려와 외출을 삼가게 되고 호흡기질환 걱정과 실내공기 환기에 대한 걱정이 많다. 올해에는 다른 해보다 좀더 빨리 여름이 시작될 것 같다는 기상청 예보에 공기청정기와 에어컨 시장이 벌써부터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현대인들은 건강에 매우 민감해 쾌적하고 맑은 공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많다. 그런데 해마다 황사는 심해지고 더운 여름이 길어지면서 공기청정기와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 시장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특히 미국 환경보호국(EPA)에서는 일반적으로 오염물질의 실내농도가 옥외농도보다 2~5배정도 높은 것으로 보고 하고 있다. 이렇게 실내에서 하루 중 80% 이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오염된 실내공기는 여름철 각종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서는 공기전염병이나 호흡기질환을 염려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거나 주기적으로 에어컨 필터를 교환해 깨끗한 실내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요즈음에는 에어컨에 공기청정기 기능까지 탑재되어 봄부터 이용을 하는데 이용하기 전에 항상 점검이 필요하다.

에어컨은 실내공기를 흡입해서 차게 만든 다음 다시 실내로 배출하여 실내의 공기를 쾌적하게 만든다. 하지만 실내의 온갖 오염물질을 그대로 흡입하기 때문에 에어컨 내부는 각종 오염물질과 미세먼지로 오염되기 쉽다. 특히 에어컨 냉각핀은 습기가 발생되어 오염물질이 더욱 흡착하기 쉬워 각종 곰팡이들이 서식하게 된다. 때문에 이런 내부의 곰팡이 세균냄새로 발생하는 에어컨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필터 청소보다는 내부 부품을 분해하여 약품으로 오염세균을 제거해 줘야 한다.

때문에 에어컨, 냉난방기 가동 전에 에어컨청소 전문 업체에 의뢰해서 정기적으로 서비스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차량용 에어컨의 경우에도 먼지나 곰팡이 냄새가 난다면 점검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에어컨세척, 에어컨청소 등 냉난방기청소 전문업체 에어존 관계자는 “오염된 실내공기를 정화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아 깨끗한 공기뿐 아니라 에너지절감, 기기의 수명연장, 냉난방효과 상승, 각종 에어컨 세균에 대한 예방을 하실 수 있으며 어린이집, 공공기관, 빌딩, PC방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이용하는 기기는 더욱 오염이 쉬워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냉난방기 정밀세척 유지보수 전문업체 에어존(www.air-zone.co.kr)은 높은 기술력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에어컨과 관련된 모든 부분(천정형에어컨청소, 시스템에어컨청소 등 에어컨 크리닝, 차량에어컨, 가스보충, 이전설치, 유지보수 등)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빌딩이나 공공기관 시스템에어컨 전문으로 전국에 지점이 있어 예약 신청 시 바로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 1588-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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