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콘도를 내 별장처럼!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인기 높아···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30 11: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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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있는 리조트를 내 별장처럼 이용할 수 있는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이 개인 및 법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하나면 황금연휴와 여름철 성수기 때마다 즐거운 여행의 기분을 망치는 휴가지 숙박업소의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대명리조트는 계약에서 예약 관리까지 1대 1 회원담당 관리제도가 있어 성수기에도 담당직원이 알아서 원하는 지역의 콘도를 잡아준다.
또한, 만기시 입회금 전액을 반환 받을 수 있어 저금리 시대에 은행적금으로 넣어놓는 것보다 매년 연휴와 휴가철에 숙박비로 지불하는 금액을 비교해보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전국의 관광명소마다 직영리조트가 있는 대명리조트는 여름휴가철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와 세계 4대 워터파크인 오션월드, 전국의 12개 직영 리조트를 회원권 하나로 회원가에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거제도,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이며, 체인으로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은 패밀리형은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은 3200만~4240만원으로 기명, 무기명 또는 공유제, 회원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만기시 입회금 전액을 반환해주는 회원제의 경우 더욱 경제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현재 일시납으로 구입 시 8% 할인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직원 복지 목적의 법인콘도회원권 구입시에는 일시납 할인 외에도 3구좌 이상 구입시 추가할인도 받을 수 있다.

신규회원에게는 기본 30박에 추가 15박이 주어져 총 45박을 이용할 수 있다. 원룸형 3~4인 기준 패밀리형과, 투룸형인 4~6인용 스위트형으로 나뉘며, 신규혜택으로 2~4년간 기명기준 객실요금 회원가격에 추가 50% 할인 및 오션월드, 스키, 골프 등 부대시설 무료 및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은 1대 1 회원담당 관리제도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 관리까지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회원권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상담과 함께 관련 자료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분양문의 : 02-567-1444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ID : daemyung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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