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웰, 아기기저귀 브랜드 ‘러비아’ 홈페이지 오픈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30 09: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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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기저귀 전문 제조업체 ㈜아이웰의 아기기저귀 브랜드 "러비아"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유아기저귀 중소 제조업체 중 선도 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웰의 ‘러비아’는 ‘엄마의 든든한 친구!’ 신뢰, 행복, 희망이라는 컨셉으로 착한 가격과 좋은 품질로 아이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아기기저귀 브랜드이다.


아기기저귀 ‘러비아’를 제조, 판매하는 ㈜아이웰은 기저귀를 연구, 개발하는 회사로 엄마와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아기의 소변량 횟수, 피부자극 등을 고려하여 디자인부터 제조까지 자체공장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 또한 ‘러비아’ 연구실이 있어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검증하여 생산에 바로 반영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특수친환경 소재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아이웰은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아기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토닥토닥' 위로와 응원을, 소중한 아기에게는 '포근포근' 편안함을 드리고자 노력하는 회사이다.

제조 및 판매를 직접하여 유통구조 단순화를 통해 좋은 품질의 제품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엄마들이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기저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새로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러비아’ 홈페이지(www.loviia.com)에서는 상품들의 소개 및 특장점, 유아 정보 커뮤니티와 함께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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