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서, 어르신 교통안전 도모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0 08: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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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서 직원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가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도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동서는 최근 남동구 구월1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무단횡단안하기, 야간 보행 시 밝은 색 옷 입기 등 교통사고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의식이 미흡한 노인들을 위해 노인교통사고의 특성, 노인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법을 소개하며 특히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보행자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 기본수칙이 적혀있는 홍보전단지와 효자손을 배부하는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성형 서장은 “교통약자의 경우 경미한 사고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센터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보다 살기 좋은 인천시는 물론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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