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시 서구·강화군을 지역의 여야 경선 후보가 확정됐다.
새누리당은 오는 4·29 재선거 서구·강화군을 지역에 모두 7명이 후보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서구·강화군을 지역 4선 국회의원이자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이경재(75) 전 의원이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를 공식화했고 8년 동안 인천시정을 이끈 안상수(70) 전 인천시장도 경선에 합류했다.
또 계민석 전 교육부총리실 정책보좌관, 홍순목 전 인천 서구의원, 조건도 인천 축구협회장, 김태준 동덕여대 교수, 김희정 전 새누리당 중앙당 중앙위원도 출사표를 던졌다. 새누리당은 여론조사를 거쳐 24일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신동근(55)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한재웅(37) 변호사가 경선을 벌인다. 새정연은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22일 서구 검단복지회관에서 당원 투표를 열고 최종 후보를 확정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