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인천지사, 나눔과 상생문화 확산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9 16: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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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서인천지사와 서구자원봉사센터, 서구보건소간 사회공헌 나눔 MOU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전 인천지역본부 서인천지사(윤창희 지사장)는 18일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인천시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서구보건소간 사회공헌 나눔 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에는 한전 서인천지사 윤창희 지사장, 서구자원봉사센터장, 서구보건소장 등이 참여했으며 협약 체결 참석자들은 뜻 깊은 만남으로 저소득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간 협력하자고 약속했다.


한전 서인천지사는 이날 협약을 통해 전력설비점검을 비롯해 의료봉사, 사랑의 밥 차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일회적, 소모적 지원이 아닌 지속적, 가치 창출적 사회공헌활동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창희 지사장은 “단순히 보여 주기식의 봉사활동이 아닌 땀 흘리고 시간을 할애하는 실천적인 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전 서인천지사는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행복한 인천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상호 협력과 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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