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에 따르면 특정관리대상시설물 안전점검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실시하던 것을 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춰 오는 4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대상은 특정관리대상 총 35개 분야 297곳으로 민간전문가와 안전관리전문기관 그리고 관리감독부서 담당자의 합동점검으로 이뤄진다.
특정관리대상은 교량, 육교, 지하차도, 대형공사장, 유선 및 수상레저, 공공청사, 아파트, 연립주택, 판매시설, 대형숙박시설, 공연시설, 종교시설, 의료시설, 집회시설, 청소년수련시설, 노유자시설, 운동시설, 대형건축물, 대형광고물 등 297곳이다
시는 현재까지 교량, 대형공사장, 종교시설, 의료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등 50여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되는 점검인 만큼 시설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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