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교량·대형공사장등 '안전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9 15: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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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경기 김포시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한 특정규모 또는 15년 이상 경과된 건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특정관리대상시설물 안전점검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실시하던 것을 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춰 오는 4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대상은 특정관리대상 총 35개 분야 297곳으로 민간전문가와 안전관리전문기관 그리고 관리감독부서 담당자의 합동점검으로 이뤄진다.

특정관리대상은 교량, 육교, 지하차도, 대형공사장, 유선 및 수상레저, 공공청사, 아파트, 연립주택, 판매시설, 대형숙박시설, 공연시설, 종교시설, 의료시설, 집회시설, 청소년수련시설, 노유자시설, 운동시설, 대형건축물, 대형광고물 등 297곳이다

시는 현재까지 교량, 대형공사장, 종교시설, 의료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등 50여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되는 점검인 만큼 시설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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