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림 강화서장, ‘의미 있고 참된 군 생활’ 특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8 1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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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종림 서장이 112타격대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가‘의미 있고 참된 군 생활’이란 주제의 특강을 마련, 관심을 모았다.


강화서는 18일 회의실에서 정보과장, 경비작전계장, 타격대장 14명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미 있고 참된 군 생활’을 위한 경찰서장의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조종림 서장은 대원들에게 첫째 바쁜 근무, 훈련 속에서도 운동, 자격증 시험 등 자기계발을 위해 힘쓰자“면서 ”강화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 서장은 또 “대원 간에 칭찬, 배려하는 존중문화를 바탕으로 즐겁고 보람된 군 생활을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특강 후에는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대원들이 함께 삼겹살을 먹으며 소통·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찰서 전입 1개월 근무한 신임 송지헌 대원은 “이번 특강은 앞으로 의미 있고 보람된 군 생활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강화서 타격대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며 열심히 군 생활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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