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2동에 (주)휴먼리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 대표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지역내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해 600만원 상당의 현금지정 기탁금을 기부했다.
이에 지역내 경로당과 복지대상자 60가구가 기탁금을 수혜받았다.
이 대표는 “표창을 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