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가수 윙크 가평군청 방문 눈길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27 14: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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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가평 홍보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의지 내비춰 -

[가평=고성철 기자]쌍둥이 가수 윙크(강주희, 강승희)와 개그맨 김지환 씨가 군수실을 방문해 김성기 가평군수와의 환담에서 “청정 가평군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언급해 가평군의 홍보도우미로서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윙크 측은“복합음악도시 프로젝트인 뮤직빌리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가평군을 축하하고 진심으로 응원한다”면서“앞으로 청정한 환경과 여러 좋은 관광요소를 갖춘 가평이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고 그 뜻을 전했다.


이에 김 군수는“발랄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대중가수 윙크가 군의 홍보도우미로 활동해 준다면 여러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고맙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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