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사랑모임 중앙회 정기총회 심윤수회장 2년 연임 의결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25 17: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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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이천사랑모임 중앙회는 최근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심윤수 현 회장(사진)을 2015~2017년 임기의 차기 회장으로 연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심 회장은 장호원 출신으로 1976년 제18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중소기업청 기획관리관, 주중 대사관 상무관, 산업자원부 무역조사실장을 거쳤다.

공직 이후에는 한국 철강협회 부회장, 한국 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1년 이후에는 이천 출신 중앙부처 공직자들의 모임인 이천사랑모임 중앙회회장직을 맡아 중앙정부와 이천시의 연결을 통한 이천 지역발전의 가교역할을 해왔다.

심 회장은 지난해 10월22일 이래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산업자원분과 부위원장으로서 이천지역내 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 보호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회원간의 친목과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이천시 및 이천 시민과의 연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최홍건(전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이경재(전 방송통신위원장), 이성무(전 국사 편찬위원장)고문과 유승우 국회의원 등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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