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이 패트병, 두루마리 휴지 등을 베고 불편하게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 더 안락하고 편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홍병구 흥천면장의 제안으로 건강베개를 제공하게 됐다고 시는 12일 밝혔다.
경로당을 방문한 홍병구 흥천면장은 베개를 전달하며 “설명절을 맞아 흥천면 직원 전체를 대신해 직접 찾아가 문안을 하는 게 도리이며, 작은 베개이지만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한 노인은 “면장이 직접 베개를 전달하면서 명절 인사까지 해주니 너무 반갑고 감사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