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사랑의 후원품 전달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2 1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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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고성철 기자]구리시(시장 박영순) 교문1동 통장협의회(회장 신현만)에서는 지난 10일 설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품으로 라면 83상자(100만원 상당)를 교문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문1동 통장협의회에서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이 되면 1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마련해 차상위계층과 법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저소득층 발굴에 힘써 왔다. 이번 설에는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83상자를 교문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통장 담임제를 통해 각 통의 거동이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해 종량제 봉투 및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일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신현만 회장은“통장들 모두가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마련한 물품이니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교문1동 문 정수 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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