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공격적인 홍보활동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2 16: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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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고성철 기자]가평군이 전국최대 규모의 관광엑스포인 2015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D1홀에서 15일까지 개최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군은 50㎡규모의 관광 홍보관 4개와특산품 전시 판매부스 1개를 마련, 관광가평의 브랜드 가치향상을 꾀한다.


이번 홍보관은 대회 슬로건인 ′구석구석 행복여행′이란 테마에 맞춰 가평8경과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캠핑장, 스위스마을 등 체험․생태․레저․축제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청초한 이미지의 부스운영으로 관람객으로부터 주목을 끌게 된다.


여기에 우리나라속의 작은 프랑스인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초대권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참여를 확산하며 관광가평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게 된다.


특히 특산물전시판매부스에서는 전국최고의 명품인 가평 잣을 비롯한 잣 막걸리, 잣 누룽지 등 잣 3종 세트의 전시와 시식, 판매도 병행함으로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 내게 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사진과 동영상 이용한 실체적인 홍보와 관광홍보물 배부, 가평 알리기 퀴즈 이벤트 등 공격적인 홍보활동과 농․특산물 판매를 병행해 자연특별시 가평의 브랜드 가치 상승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 군은 10만이상의 관람객이 가평 홍보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의 눈높이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소 확대, 문화관광해설사, 순환버스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함으로서 다시 찾는 관광문화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다.
문 의 : 관광팀(☎580-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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