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제220회 임시회 마무리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2 16: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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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구리,가평=고성철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우)는 12일 제2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효행장려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5개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0일간의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종 의결된 안건을 살펴보면 운영위원회 소관의 ▲ 남양주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의 ▲ 남양주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 남양주시 남양주역사박물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남양주시 수동관광지 공연관람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지방공무원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남양주시 정책 및 법률자문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 라바파크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의 ▲ 남양주시 남양주 유기농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남양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남양주시 하수도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해제 권고안 ▲ 지금·도농 6-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추진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이다.


또한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최근 언론과 SNS를 통해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쉼터에 대한 자치행정위원회 박영희 의원의 5분 자유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남양주시의회는 새해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으며 3월에 제221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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