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드림스타트 아동 욕구 조사 오는 3일부터 실시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8-30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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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9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성 1, 2, 3동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저소득층 가정 아동에게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여 꿈을 펼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저소득층가정의 임산부 및 0세 ~ 12세 아동이며, 아동의 성장발달에 필요한 서비스를 수요자 맞춤형으로 평등하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취약아동의 욕구사항을 파악하여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건강, 복지, 보육 등 전문적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시관계자는 “드림스타트센터가 아동복지정책의 구심점으로써의 역할을 하여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678-5382)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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