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무용 축제 23일 개막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21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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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회관서… 17개 작품 선봬
[시민일보] 한국무용협회 안성시지부가 23, 24일 시민회관에서 제14회 안성예술제를 맞아 '2012 안성맞춤 무용 대축제'를 연다.
21일 안성지부에 따르면 이번 안성맞춤 무용 대축제는 청소년 무용예술제와 생활무용 페스티벌로 나눠 개최된다.
청소년 무용예술제는 안성청소년 무용단 80여명이 한국전통무용과 창작무용, 클레식·창작 발레 등 17개 작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 생활무용 페스티벌은 지역내 22개 생활무용단체가 참가해 밸리댄스, 생활무용 등 10여종목으로 출전해 안성맞춤 생활무용 대상, 행복·시니어 대상 등을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지역 무용인들에게 예술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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