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성남시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시청 야외광장에서 ‘제40회 성년의 날’ 축하 행사를 갖는다.
이번 성년식은 올해 20세가 되는 지역내 1992년생과 15혼성비행단 장병(70명) 등 200여명의 성년 대상 청소년이 참석한다.
20세 젊은이들은 이날 전통 관례복장을 갖추고 전통의식에 따라 성년례를 치른다.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빈(貧)맞이, 가례(加禮), 초례(醮禮), 자(字) 등 의식을 치러 성년으로서의 사회적 자격과 책임 의식, 전통 성년례에 담긴 의미를 배우게 된다.
성년이 됨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비보이 ‘진조크루(11명)’는 댄스 무대를 펼치고, 전통차, 떡, 양갱 등 전통 다과를 먹는 티아트(Tea Art)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성년의 날 행사는 특정 대학교가 단독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던 예년과 달리 성남시와 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해 사전에 성년례 참여자를 모집하고, 가족과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례를 준비하는 등 성남 지역 성년들의 생애 가장 특별한 날을 기획했다.
성남시 지역내 올해 성년 대상자는 1만4176명이다.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