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활란)은 오는 19일 안성시 내혜홀 광장에서 ‘제4회 가족사랑 지역사랑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가족사랑 지역사랑 대축제는 기념식 및 팝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되며, 광장내에서는 다양한 체험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도전 골든벨, “1%의 나눔 100% 행복”을 주제로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한 바자회도 열린다.
김활란 관장은 “안성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다양한 행사를 즐기고 작은 도움의 손길을 주신다면 그 작은 손길들이 모여 함께 행복한 안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항상 안성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축제 참여자 모두에게는 다육 식물이 제공되며, 티켓구입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031-671-06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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