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인시 수지구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원 육성을 위해 1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예비)사회적 기업 생산품 직거래 장터’를 구청 광장에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해부터 시청사 1층 로비 유휴공간에 사회적기업 제품 공동판매장을 개설한 것과 연계해 농민과 기업 이익의 시너지 효과를 배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장터에는‘(사)사람과 평화 내리사랑 베이커리’와 ‘(사)여럿이 함께’ 등 사회적기업이 쿠키,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고‘(주)에이피홈’이 인테리어 제품과 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
현재 총 12개의 사회적 기업(사회적기업 3, 예비사회적기업 9)이 활동하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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