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모금 활성화 전략 구상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12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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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복지재단 평택나눔컨퍼런스 27일 개최... 강철희 교수 기조 발표
[시민일보]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선기 평택시장)은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평택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평택나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2일 재단측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모금환경의 변화와 지역사회모금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민관학계 및 일반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新나눔문화 국내동향, 다양한 지역나눔 전략 등 지역나눔 공존을 위한 자리다.

이 컨퍼런스는 지역사회의 세미나로 흔하지 않는 경우이며 평택지역주민의 나눔에 대한 목마름을 채워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차별화된 주제로 연간 지속적으로 개최도리 예정이다.

컨퍼런스에서 기조발표는 강철희 교수(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가 ‘한국의 기부현황과 발전과제’ 주제발표는 이경현 해피빈사무국장의 ‘온라인모금에 대한 최신 트렌드와 온라인을 활용한 모금전략’을 지역나눔사례 발제자로 서준호 기획연구실장(평택복지재단), 손영희 사무국장(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이 패널로 참여한다.

또한 최병구 평택관리역 부역장 (한국철도공사), 이병락 경기도 외국인 투자기업협의회 수석부회장이 ‘(공)기업의 지역 사회공헌’이라는 내용으로 사례발표를 할 예정이다.

발제 후 이종복대학원장(평택대학교)이 좌장을 맡아 지역나눔 활성화와 공존을 위한 종합토론을 통해 지역시민들과의 나눔실천의 장을 마련한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역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민의 관심을 유발함으로써 기부문화의 양극화 문제를 극복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평택 오왕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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