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은 홀몸노인 지원
[시민일보]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30일 아름다운가게 안성점에서 (주)이마트 안성점(지점장 김선영)이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 안성점과 시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이혜주)이 공동 주관하는 ‘희망나눔 바자회’가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이마트 안성점에서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사업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동 불편으로 병원치료를 받지 못하는 홀몸노인들의 교통기금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희망나눔 바자회'는 지난 8일 발대식을 가진 이마트 안성점 주부봉사단 1기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문구류, 생필품, 의류 등 다양한 물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시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관계자는 “위기가정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다”며, “수익금은 저소득 위기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안성점은 지난 8일 시와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으며, 주거환경개선, 희망연탄 나눔 등 월별 12개 테마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