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3D 그래픽도 배우고 맞춤 일자리도 받고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13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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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25일까지 훈련생 30명 모집
[시민일보] 성남시가 오는 25일까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웹·게임 프로그래머, 웹·게임 3D그래픽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30명) 모집에 들어갔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생 모집은 기능 인력을 양성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수행기관인 한국노총성남지역지부가 맡아 오는 4월2일부터 7월25일까지 4개월 동안 웹·게임 프로그래머, 웹·게임 3D그래픽 과정을 운영하기 위해서다.
이 가운데 프로그래머 과정은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훈련이 진행되며, JAVA, JSP, Android 프로그래밍 등을 교육한다.
3D 그래픽 과정은 분당구 금곡동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훈련이 진행되며 게임 컨셉 디자인, 3D MAX 게임 그래픽,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알려준다.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 공동사업으로, 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다.
월 5~15만원의 교통비·식비도 지급하며, 각 분야 전문 직업훈련교육 이수 후에는 해당업종에 맞춰 일자리 취업을 적극 지원한다.
도 거주 실업자 가운데 취업훈련 희망자는 주민등록증(신분증),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1통, 사진(3*4) 2매를 지참하고 시 근로자종합복지관(☎731-8353) 또는 성남여성인력 개발센터(☎718-6696)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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