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행사 주최 측인 용인문화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2배에 해당하는 3만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포은학 특강에 전국 유림들과 대학생,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됐고 전통공예, 전통문화 등 30여개의 다양한 체험·전시행사에 가족단위 방문자들이 몰렸다.
한편 정몽주 선생의 학덕과 충절을 기리는 제8회 포은문화제는 4일 고유제를 시작으로 5일 천장행렬과 기념식, 추모제례, 포은학 특강, 충렬서원 향례 체험 등이 열렸으며 6일에는 전국 한시백일장 등이 개최됐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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