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는 12일 우리나라와 그리스 경기, 17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를 오후 8시30분 시민운동장과 광명스피돔에 3만5000여명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같은 거리응원전을 위해 경기 중계 당일 오후 6시부터 경기종료 시까지 질서안전 유도요원 배치, 청소대책 등을 별도로 세워 즐거운 응원전이 되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때 아시아 최초로 4강의 신화를 이룩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무난히 16강에 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명시민들이 지난 2002 월드컵 응원전을 광명시민운동장에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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