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에 따르면 시가 주최하고 오산시학교어머니회가 주관한 이날 청소년예술제는 지역내 초·중·고등부 72팀 339명의 학생이 참여, 공모와 경연분야로 나눠 6개 부문 18개 종목에서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장기를 뽐냈다.
성악, 기악 등 한국음악에 11개 팀이 출전한 것을 비롯해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댄스 등 무용 25개 팀, 사물놀이 7개 팀, 대중음악 29개 팀, 시, 산문 등 문학에 65명이 출전했다.
특히 시는 이번 예술제를 통해 선발된 최우수 팀(개인, 단체)에게는 경기도예술제에 참가할 수 있는 출전권이 부여된다고 밝혔다.
행사 관계자는 “종목별 최우수 팀은 오는 8월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오산시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5일 열린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청소년들이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