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회의는 영통1동 맞춤형복지팀장의 주재로 통합사례관리사, 사회복지 공무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주민 신고로 개입된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회의에 상정된 가구는 老-老케어 중인 가구로 각각 치매질환과 호흡기 질환으로 일상생활 영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 가구에 대한 논의 결과 호흡기 질환의 아들은 장애인등록 절차를 밟게 하고, 老-老케어에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모색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영통1동 맞춤형복지팀장은 “주 1회 내부사례회의를 통해 위기가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겠다. 또한 복지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내부사례회의를 거쳐 위기가구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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