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과 하천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개별 시민단체가 모여 조직된 고양하천네트워크는 64개 단체 1만4079명이 참여해 하천정화 활동, 시민 환경인식 향상 캠페인, 나무심기 등의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
| ▲ 사진제공=고양시청 | ||
2018년에는 585회의 하천 생태계 보전활동을 추진하는 등 고양시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도시로 거듭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16년부터 시작된 ‘고양하천네트워크 에코교육’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환경정책을 이해하고 최신 환경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생태보전지역 탐방, 단체별 사례발표회 등을 통해 참여단체 간 교류를 활발히 하고 고양하천네트워크 역량강화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해왔다.
고양시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12회에 걸쳐 에코교육을 실시해 총 749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고양시 안전지킴이 서비스, 자원봉사 인센티브 등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생태하천 보전에 대한 다양한 안목과 비전을 갖고 78개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수생태계가 복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