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2년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40억원 확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12 17: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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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 하천, 산책로 정비사업 추진 탄력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공원 조성, 하천 산책로 정비 등 각종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2022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0억원(9건)을 확보했다며 11일 이같이 밝혔다.

 

특별교부세 세부항목은 ▲이동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5억원) ▲한성어린이공원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7억원) ▲성복천ㆍ정평천 산책로 정비(4억원) ▲동백지구 어린이공원 재정비(5억원) ▲삼파소하천 정비사업(6억원) ▲기흥저수지 순환산책로 주민안심 편의시설 설치(4억원) ▲도심 속 힐링보행길 조성사업(4억원) ▲양지말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2억원) ▲죽전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3억원) 등이다.

 

특별교부세는 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예상치 못한 지역 현안이나 긴급한 재난 등 해결을 위해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앞으로도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해 시 재정부담을 완화하면서 시민들의 편의를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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