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용인특례시청 전경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가정 청소년 12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자활기금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60명 등 총 120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금을 받으려면 4일부터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야 한다.
시는 우선순위 등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발한 뒤 다음달 초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활기금은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장학금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 등에 사용하고 있다”며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