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중앙大, '구민 삶의 질 개선' 맞손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30 16:01: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최근 중앙대학교와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한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중앙대학교 본관 총장단회의실에서 열렸고,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중앙대학교 박상규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구청과 대학의 상호 교류에 관한 사항 ▲금천구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상호 연구 및 발전 방안 협력 ▲그 밖에 양 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에 협력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서울의 시작 금천구는 최근 서남권 관문도시로서 지속 성장하고 있는 도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행정의 질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려 금천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구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